작가의 삶 속에서 느끼는 경험, 기억, 감정의 전달.
때론 평범할 수도, 특별할 수도 있는 찰나의 공간적 경험과 감정을 공유한다. ‘작가의 경험을 서로 다른 관점으로’ 자신의 경험에 투영하도록 유도하며 새로운 시각을 탄생시킨다.
동,서양의 재료적 조합을 통해 보다 더 새로운 관점, 새로운 감상으로 작가가 구축한 2차원적 공간 속에서 모두가 만날 수 있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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